전주 근교 카페 그라운드 소요: 예쁜 카페 추천


그라운드 소요

전북 완주군 봉동읍 추동로 145-14

매일 11:00~21:00

둘째 주, 넷째 주 화요일 휴무


전주 근교 카페 완주 봉동에 있는 그라운드 소요에 다녀왔다.

매우 만-족

산 쪽에 있었다. 

그라운드 소요 전경

때 탔지만 귀여운 수염 달린 알파카가 맞아준다.

야외 테이블들

야외에도 테이블이 여러개 있었다.

입구

그라운드 소요 메뉴

그라운드 소요 메뉴판

근교 카페 치고는 가격이 비싸지 않은 편 같아서 좋았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

 

그라운드 소요 내부

제목에도 썼지만 둘러볼수록 모든 테이블이 다양하게 너무 예뻤다.

유명한 카페 기대하고 가면 포토존 같은 좌석만 예쁘고 나머지는 너무 좁고 안 예뻐서 실망하는 별로인 곳들이 있는데

여기는 공간들이 알차고 취향따라 앉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추천!!

 

1층

기둥 갬성
그라운드 소요 1층
계단

2층

2층 뒷쪽 야외 테이블

날이 따뜻해지면 야외테이블도 좋을 것 같다.

뒤쪽으로 산책하기도 좋을 듯.

 

3층

진짜 벽난로!!! 진짜 불!!
아메리카노

커피 맛 잘 모르지만 맛있음.

화장실은 2층 3층에 여자화장실, 남자화장실은 2층에만 있는 듯.

화장실도 깨끗하고 좋았다.

1~3층, 야외까지 테이블 컨셉도 다양하고 

공간들이 자연스럽게 분리되어 있어서 너무 좋다.

한 공간도 넓고 공간 안에 테이블 1~2개로 부담스럽지가 않았다.

내부 공간이 잘 되어 있는 카페 오랜만이다ㅠ 재방문 의사가 충만하다.

주차장

 주차장도 넓고 좋다.

그런데 카페 다 왔을 때 올라오는 길이 좁다!!!

구간이 짧긴 하지만 차 두대가 지나갈 공간이 안 나오는정말 좁은 구불한 경사 있는 시골길? 

그 길 지날 때 잠깐만 맞은 편에서 차가 안 온다면 너무너무 좋겠다.

길이 넓어지면 더더더 좋겠고ㅋㅋ

 

초보는 비켜줄 자신이 없어 걱정이지만 마음 졸이면서도 다음에 또 올 듯

전주 근교 카페 그라운드 소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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