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카페 :: 소나무 카페, 넓고 분위기 있는 삼천동 카페 


소나무 카페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정동길 22-87

🕘 11:00 ~ 21:00


소나무 카페에 다녀왔다.

해성중 근처, 전주 외곽 쪽에 위치하고 있어 한적하고 조용하다. 주차장도 넓게 있어서 편하다.

주차장 들어가면서 봤을 땐 카운터에 사람이 있었는데 밖에서 사진 찍고 들어가니 사장님이 안 계셨다ㅠ

오시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안 오셔서 당황ㅋㅋㅋ

소나무 카페 메뉴

덕분에 메뉴 고민 시간을 충분히 가졌다.

애플망고 스무디 탐났지만 저녁을 너무 과하게 먹고 가서 깔끔하게 라임주스(6,500원), 아메리카노(4,800원)로 결정했다.

매우 매우 상큼한 라임주스였다.

기다려서인지 사장님께서 서비스로 주셨다.

바삭바삭 맛있었다.

소나무 카페 1층

1층에 있는 테이블.

여기가 포토존인 것 같다! 열심히 사진을 찍어봤다.

소나무 카페 2층

1층과는 다른 느낌의 2층 내부다. 뭔가 조금 더 전통적인 느낌이 있다.

좌식으로 된 테이블도 있다. 아이들과 함께 온 분들은 좌식 테이블에서 편하게 이용하시는 듯했다.

저녁에 보니 밝은 조명도 예쁘고  가운데 있는 재봉틀 인테리어가 너무 예뻤다.

낮에 창가 테이블에 앉아있어도 좋을 것 같다.

저녁에도 환한 야외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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